오늘의 생각

Posted 2017. 1. 18. 09:36

"큰 배에 맞서러는 작은 배가 되지 말고, 배의 선원이 되라."


잠을 설치던 중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제가 새로 생각한 말인 것 같기도 하고...

나중에 한번 더 생각해볼만한 말인 듯 싶어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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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의 기본

Posted 2015. 3. 27. 05:55

기존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일을 했다면...

기본은 원래 있던 것 그대로 작동하게 하는 것.

그리고 그다음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최적화 하는 것.


멍2


We should forget about small efficiencies, say about 97% of the time: premature optimization is the root of all evil." (Knuth, Donald. Structured Programming with go to Statements, ACM Journal Computing Surveys, Vol 6, No. 4, Dec. 1974. p.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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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

프로그래머로써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일단 현재의 내 상황을 정리하면,

  1.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다.
    (NLP, 컴퓨터 기본 지식(os, compiler, db, ds, al 등), 다양한 언어에 대한 이해, 흐름 파악)
  2. 하루에 24시간이 주어지고,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그 중 3~4시간이라고 할 때, 그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낼지 모르겠다.
  3. 그리고 부족한 부분 중 어떤 것을 어떻게 채워야 하며, 어떤 것을 먼저 채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대강 내 상황은 이렇다.
그렇다면, 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떤 거창한 계획을 가지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해본 바 그 시간이 그냥 흐지부지 된다.
그렇다면?

어떤 주제에 대한 흥미가 생길 때, 그와 관련된 주제를 깊이 탐색하는 그런 집중력과 그 탐색을 정리할 수 있는 정리하는 스킬을 길러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해보면 어떤가?

이것만 제대로 된다면, 1년후의 내 모습은 또 어떻게 달라질지... 완젼 기대된다.

이 블로그에 쌓이는 글들이 많아질수록 나의 시야가 넓어질 것이라 기대하며 오늘의 생각을 마무리한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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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Posted 2013. 12. 24. 21:39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모두에게 특별한 날이된 크리스마스이다.

거리마다 사람들이 가득하고,

어딜가나 정신이 없다.


난 오늘 어색하지만, 교회에 갔다.

각 부서별로 준비한 여러 공연들을 봤다.

공연들을 보면서 성탄의 참 의미를 되새겨 본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준 그날이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 예수를 보낸 날이다.


세상이 떠들썩 하지만, 그 생각에 내 마음을 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수를 보낸 귀한 날임을 다시 기억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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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성주 편을 보고나서

Posted 2013. 11. 30. 13:32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정보
SBS | 월 23시 15분 | 2011-07-18 ~
출연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소개
몸과 마음의 치유를 뜻하는 '힐링' 콘셉트에 맞춰 탁 트인 야외에 1일 '힐링캠프'를 만들고 스타...


오늘 아침에 김성주가 나오는 힐링캠프를 봤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느껴지던 그 김성주가 본인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김성주가 하는 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 한편이 짠해지고, 왠지 모를 많은 공감을 느꼈다.'


김성주가 보낸 어린 시절보다 난 훨씬 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지만...

왜 마음 한편이 짠해지는지 모르겠다.


이젠 누군가의 아들이기에 누군가의 아버지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서인가 싶었다.


문득, 남자들이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알 것만 같았다.

많은 말을 할 수 있지만, 마음에 담아두는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김성주가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내는 모습 속에 

그냥 그런게 느껴졌다.


나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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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이 좋은가?

Posted 2013. 8. 15. 15:02

때때로 어떤 상황 속에서 익숙한 것을 아무렇지 않게 선택하곤 한다.

익숙한 것, 무언가 이전에 경험에 의해 어떤 것인지 아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마음에 걱정거리를 하나 줄여주는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좋을까 생각해본다.

모든 것에 모험을 할 필요는 없지만,

새로운 것을 선택하는 용기는 항상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프로그래밍을 할 때도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익숙한 형태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내 모습을 본다.

문제를 풀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다행이지만,

그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이 든다.


그 익숨함을 깨뜨려 가면서 문제를 풀어 나가는 것이 도전정신이고 모험정신이 아닐까?

그 과정에서 어려움도 마주하게 되고, 잘못된 길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 수도 있지만 그것이 나를 좀 더 발전시키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끄적거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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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할 때

Posted 2013. 5. 31. 16:41

C언어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수 많은 오류와 마주하게 된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때, 그 프로그램을 새롭게 계획하고 만드는 데 드는 시간보다, 

그 프로그램이 내재하고 있는 수 많은 오류들을 찾아내고 고치는 것이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오류에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다.

어떤 오류인지 화면에 친절하게 나타내어, 그 오류를 해결해야 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와 

어떤 오류인지 모르고 잘 돌아가는 줄 알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이 언젠가 나도 모르는 오류를 툭 던지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바로 두번째에 있다.


오늘도 방금 그 문제와 마주하고, 어떻게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씁쓸한 기분을 느꼈다.

문제는 항상 모든 경우를 생각해야 한다.

이 간단한 원리를 잊어버린 나에게 그런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앞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때, 이런 부분을 간과하지 말아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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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Posted 2013. 5. 25. 18:44

한동안 준비중이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와 내가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곳에 남기고 나누려 합니다.

어떤 생각과 글들이 이곳에 쌓일지는 모르겠지만...

내 삶의 귀한 기억들이 기억되는 그런 공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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