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내내 한번도 손세차를 못하고 있다가

발수코팅을 한번 하려고 세차장을 다녀왔다.


주위에 여러 세차장이 있지만, 동글이 세차장이 깨끗해보여 다녀왔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오전 7시였는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마도 주말 아침이라 그런 것 같아요.


세차 주의사항을 읽고, 충전카드를 충전해서 세차를 했습니다.

충전은 10000원 충전시, 10%가 더 충전됩니다. 11000원


한번 태깅에 500원씩 결제가 되고, 기본 동작은 2000원(4번 태깅) 부터 동작합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카드태깅이 익숙하지 않아, 돈을 엄청~~ 쓰고 왔습니다.

다른 곳도 가봐야겠지만, 괜찮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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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61-2 | 동글이&HK W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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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최

    | 2020.03.25 12:59 | PERMALINK | EDIT | REPLY |

    최악입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가볍게 셀프세차하로 20.3.24 오후 16시경 방문해서 세차를 시작했습니다.
    3천원 기본 500원 동전 투입하고 세차를 시작했습니다.

    1. 기본 물 뿌리고
    2. 중간 500*2 1000원 더 투입
    3. 거품 세차 완료하고 (잔고 시간 4분 넘게 남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처음 방문한 저로서는 세차 매뉴얼도 모르는데 알아 보지 못 하는 글로 적혀있었고
    거품 세차 다 했을 때 4분 넘게 남아있었는데 거품제거 세차를 시작하려는데 버튼이 3개정도 있더군요 당연 3번째 버튼을 눌렀는데 거품제거 할 물이 안나와 다음버튼 눌렀죠 그런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 다음 마지막 버튼을 눌렀는데 이미 남아있는 시간이 버튼 1개 눌렀을 때 기본 셋팅된 시간이 없어져 0이더군요. 헐~ 사무실로 가서 문을 열려고하니 잠겨 있었고 잠시후 스피커로 "왜그러시는데요?" 하는 말이 들리더군요ㅎㅎ 참나 제가 스피커에 말하면 들리나요? 다시 사무실로 가니 사람이 문고리 잡지 말라며 잡겨 있는 상황에서 무슨 일 이냐며 묻길래 상황 설명을 하니 사장님 왈~
    내가 일부로 그랬냐 당신이 모르고 막 눌렀으니 당신 과실이다. 내가 무엇을 해줄수 있느냐 하는겁니다. (어휘가 없어서...) 내가 과실을 따지로 온게 아니고 다시 동전을 넣으려면 기본 3000원이 필요한데 1000 뿐이다 동전을 빌려달라 거품제거 후 입금하겠다 했더니 뭘 믿고 돈을 주냐 하더군요 흥분을 참아가며 이해를 시켜드리고 동전을 받았는데 뒷 말로 돈도없이 세차를 왜하냐 무시하길래 욱 해버렸네요~ 고성이 왔다갔다 결론은 거품 그대로 차 끌고나와 다른 세차장가서 마무리했습니다.
    사장님 성품은 최악이고 세차시설 또한 사장님 그대로 입니다. 거품이 나오질 않아요 무개념 체험하시려면 방문 해보는건 좋은데 기분좋은 세차하로 가시는건 무조건 말리고 싶십니다.
    이상입니다.

  2. Spike

    | 2020.12.04 20:14 | PERMALINK | EDIT | REPLY |

    헐 요즘 개인용품 안되는 세차장이 있다니

  3. ㅇㅇ

    | 2021.01.22 16:11 | PERMALINK | EDIT | REPLY |

    저기 세차장 완전 최악임. 사장인성부터 ㅆㄺ임. 소문다났어요.

  4. 코바리

    | 2021.08.10 17:30 | PERMALINK | EDIT | REPLY |

    집과 가까워서 어쩔수 없이 이용하긴하는데 오늘부로 죽어도 이용않하기로 맹세함. 주인아들 손님보기를 벌래보듯하고(5만원 교환하려고 문두드렷더니 귀찮다는듯 처다보지도 않고 기다리라고하고 집게에 만원짜리 찍어서 문 빼꼼히 열고 손만 내보냄. 내가 코비드 환잔가?) 이용수칙 슥지 못해서 거품한상태에서 타르제거제를 바르는 극악무도한 짓을 저질렀음. 이건 내가 잘못한것임. 하지만 주인아들왈 거품이 덕지덕지인 차를 빼서 수건으로 닦던가 나가라고함... 대략난감하여 우선 차 빼고 수건으로 대충닦은후 다른 세차장으로거서 마무리 함. 추가로 충전하는 바람에 약 4만원 잔액이 있어 이제 이용않하고자 하니 환불 요청. 당 세차장 정책상 불가라고 함. 내용 고지되 있다고 보라고 하네요. 글로 쓰다고니 글재주가 미천한지라 잘 표현이 않되네요... 정말 이해가 않되는 수준으로 불친절하고 손님을 개떡으로 암. 참고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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