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사는 이야기

용인 수지 동글이&HK Wash 세차장 방문

겨울내내 한번도 손세차를 못하고 있다가

발수코팅을 한번 하려고 세차장을 다녀왔다.


주위에 여러 세차장이 있지만, 동글이 세차장이 깨끗해보여 다녀왔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오전 7시였는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마도 주말 아침이라 그런 것 같아요.


세차 주의사항을 읽고, 충전카드를 충전해서 세차를 했습니다.

충전은 10000원 충전시, 10%가 더 충전됩니다. 11000원


한번 태깅에 500원씩 결제가 되고, 기본 동작은 2000원(4번 태깅) 부터 동작합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카드태깅이 익숙하지 않아, 돈을 엄청~~ 쓰고 왔습니다.

다른 곳도 가봐야겠지만, 괜찮은 곳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61-2 | 동글이&HK Wash
도움말 Daum 지도

'Me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인 수지 동글이&HK Wash 세차장 방문  (4) 2018.05.09
plex 설정하기(u+ 인터넷)  (1) 2018.05.09
판교 예스의원  (0) 2018.04.26
문제를 바라보는 깊이  (0) 2016.11.10
프라임산후조리원 근처 식당  (0) 2015.06.23
마리산부인과 근처 식당  (0) 2015.06.23
  • 미스터최 2020.03.25 12:59

    최악입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가볍게 셀프세차하로 20.3.24 오후 16시경 방문해서 세차를 시작했습니다.
    3천원 기본 500원 동전 투입하고 세차를 시작했습니다.

    1. 기본 물 뿌리고
    2. 중간 500*2 1000원 더 투입
    3. 거품 세차 완료하고 (잔고 시간 4분 넘게 남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처음 방문한 저로서는 세차 매뉴얼도 모르는데 알아 보지 못 하는 글로 적혀있었고
    거품 세차 다 했을 때 4분 넘게 남아있었는데 거품제거 세차를 시작하려는데 버튼이 3개정도 있더군요 당연 3번째 버튼을 눌렀는데 거품제거 할 물이 안나와 다음버튼 눌렀죠 그런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 다음 마지막 버튼을 눌렀는데 이미 남아있는 시간이 버튼 1개 눌렀을 때 기본 셋팅된 시간이 없어져 0이더군요. 헐~ 사무실로 가서 문을 열려고하니 잠겨 있었고 잠시후 스피커로 "왜그러시는데요?" 하는 말이 들리더군요ㅎㅎ 참나 제가 스피커에 말하면 들리나요? 다시 사무실로 가니 사람이 문고리 잡지 말라며 잡겨 있는 상황에서 무슨 일 이냐며 묻길래 상황 설명을 하니 사장님 왈~
    내가 일부로 그랬냐 당신이 모르고 막 눌렀으니 당신 과실이다. 내가 무엇을 해줄수 있느냐 하는겁니다. (어휘가 없어서...) 내가 과실을 따지로 온게 아니고 다시 동전을 넣으려면 기본 3000원이 필요한데 1000 뿐이다 동전을 빌려달라 거품제거 후 입금하겠다 했더니 뭘 믿고 돈을 주냐 하더군요 흥분을 참아가며 이해를 시켜드리고 동전을 받았는데 뒷 말로 돈도없이 세차를 왜하냐 무시하길래 욱 해버렸네요~ 고성이 왔다갔다 결론은 거품 그대로 차 끌고나와 다른 세차장가서 마무리했습니다.
    사장님 성품은 최악이고 세차시설 또한 사장님 그대로 입니다. 거품이 나오질 않아요 무개념 체험하시려면 방문 해보는건 좋은데 기분좋은 세차하로 가시는건 무조건 말리고 싶십니다.
    이상입니다.

  • Spike 2020.12.04 20:14

    헐 요즘 개인용품 안되는 세차장이 있다니

  • ㅇㅇ 2021.01.22 16:11

    저기 세차장 완전 최악임. 사장인성부터 ㅆㄺ임. 소문다났어요.

  • 코바리 2021.08.10 17:30

    집과 가까워서 어쩔수 없이 이용하긴하는데 오늘부로 죽어도 이용않하기로 맹세함. 주인아들 손님보기를 벌래보듯하고(5만원 교환하려고 문두드렷더니 귀찮다는듯 처다보지도 않고 기다리라고하고 집게에 만원짜리 찍어서 문 빼꼼히 열고 손만 내보냄. 내가 코비드 환잔가?) 이용수칙 슥지 못해서 거품한상태에서 타르제거제를 바르는 극악무도한 짓을 저질렀음. 이건 내가 잘못한것임. 하지만 주인아들왈 거품이 덕지덕지인 차를 빼서 수건으로 닦던가 나가라고함... 대략난감하여 우선 차 빼고 수건으로 대충닦은후 다른 세차장으로거서 마무리 함. 추가로 충전하는 바람에 약 4만원 잔액이 있어 이제 이용않하고자 하니 환불 요청. 당 세차장 정책상 불가라고 함. 내용 고지되 있다고 보라고 하네요. 글로 쓰다고니 글재주가 미천한지라 잘 표현이 않되네요... 정말 이해가 않되는 수준으로 불친절하고 손님을 개떡으로 암. 참고들 하세요.